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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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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여섯이었습니다. 일곱째도 딸이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37분) 이름을 지어 주면 정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정이 붙으면 보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이름 없이 옥함에 담겨 강에 놓였습니다. 열다섯 해가 지나, 나라에서 사람이 찾아옵니다. 임금이 병들었는데 서천서역의 약수라야 낫는다고 합니다. 언니 여섯이 모두 못 가겠다고 합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37분)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일곱째입니다 — 바리데기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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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여섯이었습니다. 일곱째도 딸이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이름을 지어 주면 정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정이 붙으면 보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이름 없이 옥함에 담겨 강에 놓였습니다. 아홉 해 뒤, 그 아이가 아버지를 살릴 약을 지고 돌아옵니다. 누가 살렸느냐고 물었을 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 아이에게는 부를 이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아기장수 우투리 |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은 아이 | 용마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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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보기 (64분) 열세 해를 빌어서 얻은 아이였습니다.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아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한 일은 담을 쌓고, 물동이를 옮기고, 웃은 것뿐입니다. 무서웠던 것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무서워하게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 본편 https://youtu.be/utYViL_miEM 🎵 주제곡 https://youtu.be/IFBsA69mtCQ 하이라이트 쇼츠 적힌한줄 적지않겠습니다 하루가모자랐다 ※ AI 로 만든 영상입니다.

아기장수 우투리 |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은 아이 | 용마바위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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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 보기 (64분) 열세 해를 빌어서 얻은 아이였습니다.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아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한 일은 담을 쌓고, 물동이를 옮기고, 웃은 것뿐입니다. 무서웠던 것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무서워하게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 본편 https://youtu.be/nHlYIcCbXDw 🎵 주제곡 「죄가 아닌데」 https://youtu.be/IFBsA69mtCQ 하이라이트 쇼츠 적힌한줄 적지않겠습니다 하루가모자랐다 ※ AI 로 만든 영상입니다.

[자활 지침 6편] 내가 번 돈은 어디로 갑니까 — 대목별로 나눠 봤습니다

「자활 지침 6편 — 내가 번 돈은 어디로 갑니까」을 대목별로 나눴습니다. 궁금한 대목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1. 같은 매출인데 1,900만 원이 갈립니다 둘 다 지침에 실린 예시입니다 https://youtu.be/zn_VsOQ5mzs 2. 자립성과금은 소득이 아닙니다 분기 210만 원까지 수급비가 안 깎입니다 https://youtu.be/3n-Skh1zC5A 3. 공개는 의무가 아닙니다 「할 수 있음」이지 「해야 함」이 아닙니다 https://youtu.be/j6IrHCE_l0k 전체 영상 https://youtu.be/zn3NJM7BHN0

[자활 지침 6편] 내가 번 돈은 어디로 갑니까 — 매출 1억, 참여자 몫은 4,900만 원과 3,000만 원

매출 1억 원을 올린 자활사업단이 있습니다. 참여자에게 돌아간 몫은 4,900만 원. 그런데 옆 사업단은 3,00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 1억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둘 다 지침대로 한 것입니다. ■ 매출은 급여와 다른 주머니입니다 자활급여는 나라가 주는 보조금, 매출은 사업단이 번 돈입니다. 지침은 통장부터 따로 두라고 했습니다. (2026 자활사업안내 p.112) ■ 매출은 두 번 갈립니다 · 먼저 — 중앙자활자금 30% / 지역자활자금 70% · 그 70%가 다시 — 활성화지원금(센터 운영비·사업비) / 참여자 인센티브(내 몫) ■ 그런데 그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지침 p.116에 예시가 셋 실려 있습니다. · 예시 1 — 참여자 인센티브 70% → 매출 1억이면 4,900만 원 · 예시 2 — 같은 자리가 30% → 3,000만 원 · 예시 3 — 시장형 45%, 사회서비스형 40% 천구백만 원이 갈립니다. 셋 다 지침에 실린 예시입니다.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 지침이 비율을 못 박지 않았고, 정하는 건 수행기관입니다. ■ 참여자가 꼭 알아야 할 한 줄 · 내일키움수익금 최대 월 15만 원 · 자립성과금 최대 월 70만 원 · ★자립성과금은 기초생활보장 소득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분기당 최대 210만 원 — 받아도 수급비가 깎이지 않습니다) ■ 사용 내역은 알 수 있을까요 「사용내역을 항목 및 용도별로 구체적으로 센터 게시판 등에 공개할 수 있음」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입니다. ■ 오늘 전화 한 통 「우리 사업단 참여자 인센티브는 몇 퍼센트입니까.」 물을 곳은 사업단 담당자, 또는 시·군·구 자활 담당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제1권 p.112·113·114·115·116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zn3NJM7BHN0

죄가 아닌데 — 아기장수 우투리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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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곡 영상 보기 열세 해를 빌어서 얻은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가 한 일은 담을 쌓고, 물동이를 옮기고, 웃은 것뿐이었습니다. 무서웠던 것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무서워하게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 주제곡 https://youtu.be/IFBsA69mtCQ 본편 90분은 곧 「이야기꾼 통통」에서 공개됩니다. ※ AI 로 만든 곡·영상입니다.

구미호 전 — 밤마다 소의 간이 없어졌다 | 여우누이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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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소의 간이 없어졌습니다. 본 사람은 하나뿐이었고, 그 사람이 집에서 나갔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1시간 32분) 『한국구비문학대계』에 실린 「여우누이」를 90분 한 편으로 옮겼습니다. 「백일 동안 참으면 사람이 된다」는 요즘 이야기이고, 구전에서 여우누이는 처음부터 그 집 딸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집안이 무너진 건 여우 때문이 아닙니다. 큰오라비는 잠이 들었다고 했고, 둘째오라비는 보고도 말하지 않았고, 아버지는 듣고도 믿지 않았고, 어머니는 「보았다 해도 보지 마라」고 했습니다. 본 사람은 하나뿐이었고, 그 사람이 집에서 나갔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1시간 32분)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자활 지침 5편]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 대목별로 나눠 봤습니다

「자활 지침 5편 —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을 대목별로 나눴습니다. 궁금한 대목만 골라 보셔도 됩니다. 1. 근로유지형은 13% 「능력이 약한 분이 늘어서」가 맞는지 세어 봤습니다 https://youtu.be/orXOHHfYUD4 2. 77만 원과 161만 원 같은 자활근로인데 두 배가 넘습니다 https://youtu.be/Lh7Nks5n3pI 3. 전문가도 셋으로 갈립니다 「사람이 문제」는 그 중 하나일 뿐입니다 https://youtu.be/kIb_I_c_bVI 4. 정부는 이미 걸어 놨습니다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추진과제 https://youtu.be/qkg5IAH9hFA 5. 그런데 성공률은 내려갔습니다 26% → 24.3%, 목표는 27%였습니다 https://youtu.be/qtjo5c3gJMU 전체 영상 https://youtu.be/7kxMWhvsmc8

[자활 지침 5편]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 근로유지형은 13% · 월 77만 원과 161만 원

「자활이 잘 안 된다」는 말에는 늘 같은 설명이 붙습니다. 근로능력이 약한 분들이 늘어서다. 그 설명을 숫자로 따져 봤습니다. ■ 근로유지형은 13%입니다 2022년말 기준 자활근로 참여자 가운데 근로유지형은 7,021명, 전체의 13%입니다. 나머지 87%는 「유지」 단계가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일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 보건복지부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 그런데 한 달이 두 배 넘게 다릅니다 (2026 자활사업안내 p.75) · 시장진입형 표준소득액 — 월 1,614,080원 · 근로유지형 표준소득액 — 월 778,440원 같은 자활근로인데 2.07배입니다. ■ 전문가들도 한 덩어리로 보지 않습니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발주한 연구 자료를 분석한 논문(인문사회21, 2023)은 전문가 인식을 세 갈래로 나눴습니다. 하나, 결과를 중시하는 쪽. 둘, 개인의 요인을 중시하는 쪽. 셋, 환경의 요인을 중시하는 쪽. 「사람이 문제」라는 설명은 그 셋 중 하나입니다. ■ 정부도 이미 과제로 걸어 놨습니다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024~2026) 추진과제 · 자활 참여 대상자 확대 · 자활사업단 다변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 그런데 성공률은 내려갔습니다 2020년 26% → 2022년 24.3%. 계획에 적힌 목표는 27%였습니다. 과제는 걸어 놨는데 성공률은 내려갔습니다. 사람 탓으로는 이 숫자가 풀리지 않습니다. ■ 오늘 전화 한 통 「우리 지역 자활근로는 유형별로 몇 자리입니까.」 담당은 시·군·구 복지정책과 자활 담당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p.75 ·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2024~2026) · 인문사회21(2023) DOI 10.22143/hss21.14.3.443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7kxMWhvsmc8

달이 아홉 번 기울면 — 「구미호 전」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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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고 싶었던 건, 사람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너의 곁에 앉고 싶어서였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4분 55초) 「구미호 전」의 주제곡입니다. 꼬리를 하나씩 버리며 사람이 되어가던 여인이, 마지막 순간 그 약속을 버리고 그의 아침을 삽니다. 원전인 여우누이 설화에서 이 이야기의 중심은 괴물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셋째 오라비는 본 것을 그대로 말했는데 집에서 쫓겨나고, 십 년을 떠돌다 돌아왔을 때 집은 이미 없습니다. 주제곡은 그 반대편에서 불렀습니다. 사람이 되려던 존재가, 사람이 되기를 그만두는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곧 이야기꾼 통통에서 공개됩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4분 55초)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자활 지침 4편]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 자활기금 4,223억 · 쓴 돈은 7.96%

자활기업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돈이 없어서」입니다. 그런데 자활에 쓰라고 만들어 둔 돈이 있습니다. ■ 4,223억을 쌓아두고, 336억을 썼습니다 「’21년말 기준 3,887억 보유(전체 4,223억 조성 후 336억(7.96%) 집행)」 — 보건복지부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 자활기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2026 자활사업안내 p.134) · 사업자금 융자 — 자활기업당 1억 원 내,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고정금리 연 3.0% 이내에서 지자체 조례로 정한 이율 · 전세점포 임대 — 자활기업당 3억 원까지, 5년 이하 단위 계약(최장 10년 연장), 고정금리 연 3.0% 이내 · 사업자금의 이차보전 — 일반금융기관 대출금리와 기금 대여금리의 차이를 최대 5% 범위 내에서 보전 · 컨설팅 지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팅 자부담금 · 사업개발비 · 기계설비 구입 및 시설보강 사업비 ■ 바뀐 것 두 가지 · 「중앙자산키움펀드」가 「중앙자활자금」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전세점포 임대 한도가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 「돈이 덜 모여서 못 쓴다」는 말에 대한 답도 지침에 있습니다 「조성액이 적정 규모에 미달하였더라도, 이미 적립된 기금의 50% 범위 내에서 활용」 「조성액 5억원 이하인 경우 조성액의 30% 범위 내에서 기금운용 가능규모를 정할 수 있음」 「사업자금 대여, 전세점포 임대비용 등 융자금은 기금운용 가능범위에서 30% 추가하여 활용 가능」 — 2026 자활사업안내 p.224 ■ 그리고 지침이 스스로 적어 둔 문장 「기금이 적정 규모로 적립되었으나 활용 실적이 없는 시・군・구는 기금 활용 제고를 위해 자활지원사업 추진 및 자활기업을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 필요」 — 2026 자활사업안내 p.224 ■ 오늘 전화 한 통 「우리 시·군·구 자활기금은 얼마고, 올해 몇 건 나갔습니까.」 담당은 시·군·구 복지정책과 자활 담당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34·p.224...

「한 술만. 한 술만 뜨고 가거라」 선녀와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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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술이 하늘로 가는 길을 닫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손이 돋았습니다」 없는 손을 뻗은 사람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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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에 빠지던 순간, 없던 손이 돌아왔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여인이 사내 앞으로 얼굴을 돌렸습니다」 지네 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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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쪽은 그 여인이 아니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쟤는 구렁이한테 시집가서 팔자가 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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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 우물가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뒤에 허물이 탔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밭에서 얻었습니다」 콩쥐가 끝내 말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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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도왔는지 묻지 않았고, 콩쥐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그게 사람이 아니라던데」 소문이 사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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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다 못해 무섭게 곱더이다 — 마을이 그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퉁퉁 자활뉴스 제2보] 행사는 열흘, 공공구매는 일 년 · 줬다 뺏는 구조

2026년 8월 셋째 주(17~23일), 자활 현장의 한 주를 정리합니다. 00:00 오프닝 00:24 판로 — 자활기업 21곳이 방송에 선다 01:26 앵커 논평 — 행사는 열흘, 공공구매는 일 년 02:08 성과 — 충북 영동 우수기관, 전북 진안 시범사업 03:16 앵커 논평 — 상은 누가 받나 03:52 제도 — 내년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 04:41 앵커 논평 — 82만 원 05:25 논란 — 기초연금 12년 만의 전면 개편 06:15 앵커 논평 — 더 준다는 말 06:48 현장 — 포항·강북·제천·진안·김천 07:51 정리, 그리고 부고 08:49 앵커 한마디 — 판로를 만들던 사람 이번 주는 축하할 일과 따져야 할 일이 함께 있었습니다. 자활기업 21곳이 8월 24일부터 열흘간 라이브 커머스에 나섭니다. 같은 주 경기도의회에서는 "공공구매부터 확실히 열어야 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은 6.7% 올라 역대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1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82만 원 수준이 됩니다. 기초연금은 12년 만에 전면 개편됩니다. 그런데 기초연금을 더 받으면 그만큼 소득으로 잡혀 생계급여가 깎입니다. 이 구조를 두면 빈곤 노인 78만 명은 제자리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끝으로, 한국자활기업협회 임형석 감사의 별세를 전해드립니다. 전 강원자활기업협회 회장으로, 자활 정책과 주거복지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 🌐 통통 스튜디오 · 사이트 https://ttong.co.kr · 유튜브 https://youtube.com/@ttong627 · 네이버 https://blog.naver.com/ttong627 · 블로그 https://aitongtong.blogspot.com https://youtu.be/NDnjiLs06-o

「그이는 내치라는 말을 쓸 사람이 아닙니다」 손 없는 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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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 도착했는데, 그 편지가 아니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그것은 사람이 아니네」 지네 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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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 한 번이 전부를 바꿨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이것을 간수하시오」 구렁덩덩 신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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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 하나를 맡겼습니다. 그것이 이 집의 전부였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쟤는 왜 저렇게 일을 좋아해요?」 콩쥐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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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아이는 참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몰랐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사또가 못 알아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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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엇이 그리 대단하여 이러느냐 — 그 물음에 각시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묻지 않으셨지요, 제가 어디서 왔는지」 우렁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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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저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 집에 있고 싶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 열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쇼츠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며느리 열전 | 시집살이 옛이야기 여섯 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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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크게 잘못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한 번씩, 묻지 않았고 감추었을 뿐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1시간 28분) 부엌 부뚜막에 우렁 껍데기가 하나 놓여 있었습니다. 밥은 차려져 있었는데, 총각은 끝내 묻지 않았습니다. 「묻지 않으셨지요. 제가 어디서 왔는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자갈밭에서 호미가 부러져도 참는 아이는 참기만 하고, 참는 줄도 몰랐습니다. 허물 하나를 태운 밤이 있었고, 억새 위로 아주 긴 자국이 났습니다. 없는 손을 뻗은 사람에게만 손이 돌아왔습니다. 감춘 것으로 시작한 것은, 감춘 만큼만 갔습니다. 여섯 편 1시간 28분. 시집살이 옛이야기 여섯 편을 한 번에 담았습니다. 제1화 우렁각시 · 제2화 콩쥐팥쥐 · 제3화 구렁덩덩 신선비 제4화 지네 각시 · 제5화 손 없는 색시 · 제6화 선녀와 나무꾼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1시간 28분)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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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이야기꾼 통통」 채널 주제곡 전곡입니다.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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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사람이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성실이는 쇠도끼를 잃고 쇠도끼를 얻었습니다. 그 소문이 마을을 돌면서 「산신령을 속였다」가 되었습니다.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12분. 속인 사람이 아니라 소문이 사람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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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하는 사또마다 아침에 죽어 있었습니다. 상처 하나 없이,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계모는 죽은 쥐 한 마리로 사람 목숨 둘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그건 쥐새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여섯 번을 찾아왔는데 아무도 끝까지 듣지 않았습니다. 일곱 번째 사또가 처음으로 물었습니다. 「소녀가 무섭지 않으십니까.」 5부작 1시간 10분. 끝까지 들어 준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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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 동안 아무도 이름을 불러 주지 않아서, 스스로도 잊어버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는 삼 년 동안 솥을 긁어 먹었습니다. 개는 고깃국을 먹었고, 그 국을 말아 준 사람이 며느리였습니다. 친정 어머니가 앓는다는 소식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도 이 집에서는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스님이 물었습니다. 「댁의 이름이 무엇이오?」 며느리는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무슨 소리가 들려도 뒤를 돌아보지 마시오.」 3부작 34분. 이름이 없어서 바위가 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자활 지침 3편] 시계는 2013년부터 — 자활근로 참여기간 60개월

자활근로는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 최대 60개월 지침은 이유도 적어 뒀습니다. 「자활 촉진 및 자활근로 안주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활근로 참여기간을 최대 60개월로 제한」 ■ 그 시계는 언제부터 도나 · 참여일 합산은 2013년 1월 1일부터 기산 · 타 지역에서 자활근로에 참여한 이력 또한 참여기간 산정 시 합산 · 취·창업, 탈수급 등으로 종료하고 재참여한 경우에도 이전 참여기간과 합산 · Gateway 참여기간은 자활근로 참여기간에 산정하지 않음 ■ 그런데 하나만 시계가 멈춰 있습니다 「단, 근로유지형 자활근로는 연속 참여기간 제한 없음」 급여 계산 기준도 다릅니다. 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은 여덟 시간, 근로유지형은 다섯 시간. ■ 5년이 지나면 끝일까요 — 길이 두 개 적혀 있습니다 ① 마지막 자활참여 종료일로부터 60개월이 지난 경우 신규 참여로 간주 ② 근로 미약 등의 사유로 참여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는 자활역량평가를 실시하고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거쳐 1년 이내 연장 가능 (횟수제한없음) 내 시계가 어디까지 왔는지, 오늘 한번 물어보십시오.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제1권 97쪽·102쪽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m4YLVgxZrsM

[자활 지침 2편] 자활이 자리를 얻었습니다 —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오늘 국회 통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안이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자활기업이 있습니다. ■ 법이 하나로 묶은 것 사회적기업 · 협동조합 · 마을기업 · 자활기업 · 소셜벤처 지금까지 부처·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지원이 공통 체계로 묶입니다. ■ 무엇이 달라지나 · 사회연대금융 제도화 — 투자·융자·보증 · 공공기관 우선구매 확대, 공공서비스 민간위탁 시 우선 고려 근거 · 교육·훈련·판로개척 성장 지원 · 대통령 소속 사회연대경제발전위원회 구성, 5년마다 기본계획 ■ 자활에 무엇이 좋은가 지금까지 자활은 복지 제도 안에 있었습니다. 이제 경제 정책의 대상이 됩니다. 소관도 행정안전부입니다. 복지부 안에서 다투던 이야기가 정부 전체 테이블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돈입니다. 자활기금은 2021년 말 3,887억이 쌓여 있었지만 집행은 7.96%였습니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굴릴 틀이 없었습니다. 사회연대금융이 그 틀이 될 수 있습니다. ■ 언제부터 쓰이나 ① 국회 본회의 통과 (2026년 8월 20일) ② 정부 이송 · 국무회의 의결 ③ 대통령 공포 ④ 공포 6개월 뒤 시행 — 2027년 3월쯤 ※ 공포일이 정해지지 않아 시행일은 확정이 아닙니다. ■ 때가 맞습니다 제4차 자활급여 기본계획도 2027년에 시작합니다. 두 계획이 같은 해에 만납니다. 관건은 시행령입니다. 무엇을 담느냐가 현장을 정합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 발표 (2026년 8월 20일) · 보건복지부 「제3차 자활급여 기본계획」 — 자활기금 현황 ·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C6UEmfsOFlg

[자활 지침 1편] 80점이 아닙니다 — 자활역량평가, 지금은 85점

자활역량평가, 아직도 80점으로 알고 계신가요. ■ 지금 기준은 85점입니다 2026 자활사업안내 제1권 72쪽. · 55점 미만 — 근로유지형 · 55점 이상 85점 미만 — 자활근로 · 85점 이상 —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 왜 다들 80점이라고 할까요 자활역량평가가 2024년 11월에 개편됐습니다. 80점은 그 전 기준입니다. ■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이겁니다 같은 쪽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자활역량평가 점수에도 불구하고 검토사항을 고려하여 재량적으로 자활경로 제시 가능」 85점이 넘어도 자활근로로 갈 수 있고, 85점이 안 돼도 국민취업지원제도로 갈 수 있습니다. 검토사항에 「참여자 희망」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한 줄 점수는 일차 결정, 최종은 종합 검토입니다. 62점이라고 길이 하나인 것은 아닙니다. 출처 : 2026 자활사업안내 제1권 p.72 · 자활역량평가 개편 ('24.11월) https://youtu.be/-oPWzrGuBE8

가을엔 전어 🐟 쓸쓸한 가을, 먹을 것만 생각나는 중년의 노래 | 통통이 AI 뮤직비디오

전어야 전어야 나만 봐라 🐟 / 대하야 대하야 도망 마라 🦐 / 꽃게야 꽃게야 집게 치워 🦀 가을이면 남들은 시를 쓴다는데, 나는 왜 침이 고이지… 쓸쓸한 가을에 먹을 것만 생각나는 눈치 없는 중년의 이야기입니다. 🎵 통통 스튜디오 오리지널 · 통기타 포크 🎬 AI 3D 애니메이션 · 1980년대 골목 포장마차 ▶️ 영상: https://youtu.be/sjO3iaFZC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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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가 지났는데도 두 아이의 얼굴은 상하지 않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장화홍련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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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마당까지 찼는데, 이 사람이 찾은 것은 곳간이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바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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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한 마리로 사람 목숨 둘을 가져갔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장화홍련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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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물었는데 대답을 못 합니다.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바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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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을 찾아왔는데, 아무도 끝까지 듣지 않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장화홍련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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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금도끼 은도끼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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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을 지키는 개에게는 고깃국을 말아 주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바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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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하나 없이,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장화홍련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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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사람이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금도끼 은도끼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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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달라는 스님에게, 이 집은 거름통을 퍼주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며느리바위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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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이 난 뒤에도 끝까지 제가 옳다고 합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장화홍련 전편은 이야기꾼 통통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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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금도끼 은도끼 정직한 나무꾼은 금도끼를 받았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이웃은 일부러 도끼를 던졌지요. 「내가 속을 줄 알았느냐.」 장화홍련 — 5부작 완전판 계모는 죽은 쥐 한 마리로 없는 죄를 만들었습니다. 그 쥐 한 마리에 두 딸의 목숨이 갔습니다. 「배 속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며느리바위 — 3부작 완전판 쌀을 달라는 스님에게 그 집은 거름통을 퍼주었습니다. 삼 년 동안 아무도 이름을 불러 주지 않은 며느리만이, 제 몫의 쌀을 내주었지요. 「무슨 소리가 들려도 뒤를 돌아보지 마시오.」 주제곡 오늘부터 매일 저녁 7시, 명장면 쇼츠가 하나씩 올라갑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퉁퉁 자활뉴스 제1보] 판로가 없다 · 사람에 맞춘다 · 다섯 글자의 차이

2026년 8월 17일, 자활 소식 여섯 건을 전합니다. 00:12 제1보 판로가 없다 — 경기자활기업복합단지 01:28 제2보 사람에 맞춘다 —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03:37 제3보 새 건물 두 곳 — 천안·거제 04:56 제4보 우수기관 발표 — 울산 남구·경북 경산 05:47 제5보 청년 아홉의 가게 — 대전 갑천 06:31 제6보 10년이 됐습니다 — 한국자활연수원 06:28 앵커 생각 — 할 수 있음과 하여야 함 지난 3년, 자활기업 252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숫자는 214곳 줄었습니다. 2026년 자활사업안내 124쪽은 「할 수 있음」이라 적고, 138쪽은 「취해야 함」이라 적습니다. 열네 쪽 차이가 무엇을 가르는지 짚었습니다.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0ayGr6yI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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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그 집은 못이 되었습니다 경상도 어느 골짜기에 큰 못이 하나 있습니다. 물이 검고, 깊고, 바람이 없는 날에도 잔물결이 입니다. 그 못 가에는 사람을 닮은 바위가 하나 서 있습니다. 옛날 그 자리에는 못이 아니라 기와집이 있었습니다. 아주 큰 집이. 며느리는 삼 년 동안 솥을 긁어 먹었습니다 이 집에는 규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밥은 식구가 다 먹은 다음에 먹는다. 식구가 다 먹고 나면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는 며느리보다 잘 먹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개였습니다. 그리고 그 개에게 고깃국을 말아 준 사람이 며느리였습니다. 「야! 저 집 개가 저 집 며느리보다 잘 먹는다더라!」 「쉿! 이 녀석아! 그 집에 빚진 사람이 몇인데!」 동네가 다 알았습니다. 알면서,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댁의 이름이 무엇이오?」 어느 날 그 집에 늙은 중이 왔습니다. 시주를 청하자 주인은 뒷간 옆 거름통을 가져오게 해서 제 손으로 퍼, 스님의 바랑에 부었습니다. 그날 밤, 며느리는 며칠씩 굶어 모아 둔 쌀 한 자루를 품고 뒷문으로 나갔습니다. 「댁의 이름이 무엇이오?」 「저는 이 집에서 얘, 라고 불립니다. 얘, 아니면 너.」 「그것은 부르는 말이지, 이름이 아니오.」 「삼 년 동안 아무도 안 불러서요. 저도 이제 잘 생각이 안 납니다.」 스님이 말했습니다. 「잊은 것이 아니오. 빼앗긴 것이오.」 「무슨 소리가 들려도, 돌아보지 마시오」 사흘 뒤 새벽, 며느리는 그 집을 나왔습니다. 등 뒤에서 천둥이 치고, 물이 몰려오고, 기와가 쏟아졌습니다. 사람 비명이 들렸습니다. 삼 년 동안 자기를 굶긴 사람들이었습니다. 며느리는 이를 물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다른 소리가 하나 들렸습니다. 개가 우는 소리였습니다. 이름이 없어서 바위가 된 사람 해가 떴을 때 골짜기에는 집이 없었습니다. 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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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해를 함께 걸어왔는데, 나만 아직 여기 서 있는 것 같은 밤이 있습니다. 서운하다는 말도 못 하고, 그런 마음이 드는 자신이 더 한심해서 그냥 웃고 마는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본편 https://youtu.be/6kfWPE2qCcQ 📱 쇼츠 https://youtu.be/w_deAhvbxyE 작사·기획 통통 스튜디오 ※ AI로 제작한 곡·영상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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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묻지 않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계모는 때리지 않았습니다. 밥을 조금씩 줄였고, 헌 옷을 입혔고, 없는 말을 동네에 퍼뜨렸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에는 언제나 그럴듯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내가 그랬느냐고, 단 한 번만 물었으면.」 5부작 · 1시간 25분 0:17 주제곡 2:04 제1부 그 여자가 들어왔다 16:11 제2부 없는 죄를 만들다 39:19 제3부 연못 53:52 제4부 밤마다 오는 것 1:06:02 제5부 내가 말하겠소 이 이야기에서 사람을 죽인 것은 칼이 아니었습니다.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퍼뜨린 사람들과, 한 번도 묻지 않은 아버지였지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함께 보기 — 금도끼 은도끼 🏮 이야기꾼 통통 — 민담 · 야담 · 설화 ·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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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금도끼 은도끼 정직한 나무꾼은 금도끼를 받았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이웃은 일부러 도끼를 던졌습니다. 「이것이 네 도끼냐?」 「예, 그것이 제 도끼입니다.」 산신령은 조용히 물었습니다. 「내가 속을 줄 알았느냐.」 가장 통쾌한 장면만 이야기꾼 통통 주제곡 등잔불 하나 켜놓고 / 할머니 무릎을 베고 호랑이도 도깨비도 / 그 밤에 다 만났지 착한 사람 복 받고 /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말 / 오늘도 들려주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이야기꾼 통통 — 민담 · 야담 · 설화 · 전설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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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 한시적 인건비, 들어가는 날부터 시계가 돕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지원 기간과 규모] · 최초 지원결정일로부터 최대 5년 · 2년까지 100%, 2년 초과 5년까지 50% · 재원은 자활근로 인건비 [여기서 제일 많이 놓칩니다] · 퇴사·이직으로 일하지 않은 기간도 5년에 산입됩니다 · 지침 예시: 2015년 1월 입사 → 1년 6개월 근무 → 퇴사 → 1년 뒤 재입사 이 경우에도 2019년이면 지원이 끝납니다 [꼭 확인하세요] · 자활특례자 여부를 확인하세요. 특례 기간이 끝나면 지원도 끝납니다 · 1년 단위로 보장기관이 적절성을 판단하므로 재신청이 필요합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8~129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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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은 혼자서 못 합니다. 조건이 두 가지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인원 요건] · 운영주체인 수급자·차상위자 2인 이상 · 그 두 사람이 경영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름만 올리는 건 안 됩니다) [비율 요건] · 구성원 중 수급자·차상위자 1/3 이상 · 그중 수급자는 반드시 1/5 이상 · 여섯 명이면 두 명입니다 [사회형 자활기업 전환] · 전체 구성원 5인 이상 · 취약계층 30% 이상 고용 · 설립 후 만 3년 경과 · 법인일 것 · 이때도 수급자·차상위자 2인 이상은 유지해야 합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19·124·342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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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 시 시동을 걸고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는 여기 있어 퉁퉁 자활이야기 같이 가면 길이 되지 넘어져도 손을 잡으면 다시 서는 우리들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그게 자활이야 그게 우리야 혼자였다면 못 왔을 길 같이라서 여기까지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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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퉁퉁 자활이야기 발맞춰 가면 골목도 탁, 탁 열려 살짝 삐끗해도 다시 디디고 피식 웃고 한 번 더, 더 가보지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퉁퉁 퉁퉁 자활이야기 손끝 맞대면 박자가 딱 맞지 혼자 서면 헷갈리던 길도 둘이 가면 척척 풀리지 퉁퉁 퉁퉁, 한 번 더 밀어 나이가 뭐 어떻노, 오늘도 출근 작업조끼 툭 걸치고 내 자리로 가네 간판에 내 이름 또박또박 걸고 포스기 옆에서 눈인사, 자활만세!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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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 시 시동을 걸고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네 쌀 한 포대 문 앞에 놓고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는 여기 있어 퉁퉁 자활이야기 같이 가면 길이 되지 넘어져도 손을 잡으면 다시 서는 우리들 서툴러도 배워가면서 작은 가게 하나 열었지 이름 석 자 간판에 걸고 사장님 소리 들어보네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그게 자활이야 그게 우리야 혼자였다면 못 왔을 길 같이라서 여기까지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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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인정은 받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습니다.취소되는 이유 네 가지만 피하세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① 보수교육 미이수 — 최초인정일로부터 1년 이내 1회차 필수· ② 구성원 요건 미달 — 수급자·차상위자 1/3 이상, 그중 수급자 1/5 이상· ③ 사업보고 기한 초과 — 2월 27일 / 8월 31일· ④ 확인서 유효기간 만료 — 지나면 지원이 끊깁니다 이 네 가지만 챙기시면 걱정하실 게 없습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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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활기업 지침에서 바뀐 것 네 가지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① 신청 순서 — 자활정보시스템 기초정보·참여자 등록이 인정신청 앞으로 이동· ② 전문인력 한시적 인건비 — 월 277만 원까지 상향· ③ 국가기술자격 경력 인정 — 2년에서 1년으로 완화 (자활근로 참여 이력 제외)· ④ 확인서 발급처 — 광역·전국 자활기업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발급 올해부터 달라진 부분이니 꼭 확인하세요.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2~126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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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1년, 순서만 알면 안 헷갈립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① 인정 신청 — 자활정보시스템에 기초정보·참여자를 먼저 등록한 뒤 신청 (2026년 순서 변경)· ② 보수교육 — 최초인정일로부터 1년 이내 1회차 이수, 미이수 시 인정취소· ③ 사업보고 — 2월 27일 / 8월 31일 입력· ④ 재인정 — 보수교육 수료증과 지원대상 자활기업 확인서 준비 이 네 가지 순서만 지키시면 됩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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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다섯 시 시동을 걸고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네 쌀 한 포대 문 앞에 놓고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는 여기 있어 퉁퉁 자활이야기 같이 가면 길이 되지 넘어져도 손을 잡으면 다시 서는 우리들 서툴러도 배워가면서 작은 가게 하나 열었지 이름 석 자 간판에 걸고 사장님 소리 들어보네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그게 자활이야 그게 우리야 혼자였다면 못 왔을 길 같이라서 여기까지 ― 퉁퉁 자활이야기 🌐 https://ttong.co.kr ▶ https://youtube.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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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한시적 인건비 지원이 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전문인력 한시적 인건비 월 277만 원까지 지원 (2026년 상향)· 국가기술자격 경력 인정 2년 → 1년으로 완화 (자활근로 참여 이력 제외)· 신청 서식 39호, 광역자활센터에 문의 혼자 다 하려니까 힘든 겁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6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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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사업보고는 일 년에 두 번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사업보고 입력: 2월 27일 / 8월 31일· 검토: 4월 20일· 10월 제출: 10월 30일 기한이 지나면 입력 자체가 막히고, 그다음은 지원이 밀립니다.휴대폰 달력에 2월 20일, 8월 24일 알림 두 개만 걸어두세요.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6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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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자활기업 확인서가 없으면보장기관이 실시하는 일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지역자활기업 → 광역자활센터에서 발급· 광역·전국자활기업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발급 (2026년 변경)· 유효기간이 지나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오늘 서랍부터 열어보세요. 확인서, 살아 있는지.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6·335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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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요건과 지원요건은 서로 다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자활기업 인정을 받아도 지원이 자동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인정요건과 지원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지원대상 자활기업 확인서까지 받아야 실제 지원을 받습니다 인정만 받고 끝내지 마세요.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4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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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진입형 자활사업단이 자활기업으로 전환하려면운영 기간 매출액이 총 사업비의 30%를 넘어야 합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30% 이하면 자활기업 전환·인정 불가· 일한 시간이 아니라 판 금액이 기준입니다·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은 이 매출 기준에서 제외 (2026년 신설)· 신규 자활기업 구성 시에는 매출액 실적 제출 면제 (2026년 신설) 매달 매출을 적어두세요. 그 선만 넘기면 됩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2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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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구성원 요건, 한 명만 빠져도 무너집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구성원 중 수급자·차상위자 1/3 이상· 그중 수급자는 1/5 이상· 구성원 = 사업자등록증상 대표 + 고용보험 가입자 구성원 변동으로 요건이 무너져도, 수급자·차상위자가 1/5 이상이면보장기관 승인을 받아 지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람 뽑기 전에 비율부터 계산하세요.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24 (보건복지부) ― 퉁퉁 자활이야기🌐 https://ttong.co.kr▶ https://youtube.com/@ttong627📝 https://blog.naver.com/ttong627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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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 번 빠졌는데, 회사가 사라졌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자활기업 인정서를 받은 날. 그날이 진짜 시작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바로 그날부터 시계가 돌아갑니다. 몇 달 지나면 문자 하나가 옵니다. 보수교육 안내입니다. 근데 그때가 제일 바쁠 때죠. “아, 나중에 가지 뭐.” 다들 그렇게 넘어갑니다. 그러다 딱 일 년. 통보가 옵니다. 인정 취소 입니다. 보수교육, 이것만 기억하세요 보수교육은 매년 1회 이상 이수해야 합니다. 그중 첫 번째 교육은 최초 인정일로부터 1년 이내 에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미이수 시 자활기업 인정이 취소 됩니다. 교육을 들었어도 끝이 아닙니다 이수 결과를 자활정보시스템에 등록하지 않으면 지원대상 자활기업 확인서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확인서가 없으면 보장기관이 실시하는 일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 할 일 달력을 펴십시오. 인정받은 날에서 아홉 달 뒤. 거기다 알림 하나만 걸어두시면 됩니다. 일 년에 딱 한 번, 하루면 끝납니다. 사장님만 가는 것도 아니고 다 같이 앉아서 듣습니다. 자활기업에서 제일 비싼 건, 안 간 교육 한 번입니다. 근거: 2026년 자활사업안내 p.136 (보건복지부) ▶ 영상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FqUomrA2c ― 퉁퉁 자활이야기 🌐 사이트 https://ttong.co.kr ▶ 유튜브 https://youtube.com/@ttong627 📝 네이버 https://blog.naver.com/ttong627 📖 블로그 https://aitongtong.blogspot.com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