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자활뉴스 제2보] 행사는 열흘, 공공구매는 일 년 · 줬다 뺏는 구조

2026년 8월 셋째 주(17~23일), 자활 현장의 한 주를 정리합니다.

00:00 오프닝
00:24 판로 — 자활기업 21곳이 방송에 선다
01:26 앵커 논평 — 행사는 열흘, 공공구매는 일 년
02:08 성과 — 충북 영동 우수기관, 전북 진안 시범사업
03:16 앵커 논평 — 상은 누가 받나
03:52 제도 — 내년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
04:41 앵커 논평 — 82만 원
05:25 논란 — 기초연금 12년 만의 전면 개편
06:15 앵커 논평 — 더 준다는 말
06:48 현장 — 포항·강북·제천·진안·김천
07:51 정리, 그리고 부고
08:49 앵커 한마디 — 판로를 만들던 사람

이번 주는 축하할 일과 따져야 할 일이 함께 있었습니다.

자활기업 21곳이 8월 24일부터 열흘간 라이브 커머스에 나섭니다.
같은 주 경기도의회에서는 "공공구매부터 확실히 열어야 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은 6.7% 올라 역대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1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82만 원 수준이 됩니다.

기초연금은 12년 만에 전면 개편됩니다.
그런데 기초연금을 더 받으면 그만큼 소득으로 잡혀 생계급여가 깎입니다.
이 구조를 두면 빈곤 노인 78만 명은 제자리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끝으로, 한국자활기업협회 임형석 감사의 별세를 전해드립니다.
전 강원자활기업협회 회장으로, 자활 정책과 주거복지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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