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 지침 6편] 내가 번 돈은 어디로 갑니까 — 매출 1억, 참여자 몫은 4,900만 원과 3,000만 원

매출 1억 원을 올린 자활사업단이 있습니다.
참여자에게 돌아간 몫은 4,900만 원.
그런데 옆 사업단은 3,00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 1억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둘 다 지침대로 한 것입니다.

■ 매출은 급여와 다른 주머니입니다
자활급여는 나라가 주는 보조금, 매출은 사업단이 번 돈입니다.
지침은 통장부터 따로 두라고 했습니다. (2026 자활사업안내 p.112)

■ 매출은 두 번 갈립니다
· 먼저 — 중앙자활자금 30% / 지역자활자금 70%
· 그 70%가 다시 — 활성화지원금(센터 운영비·사업비) / 참여자 인센티브(내 몫)

■ 그런데 그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지침 p.116에 예시가 셋 실려 있습니다.
· 예시 1 — 참여자 인센티브 70% → 매출 1억이면 4,900만 원
· 예시 2 — 같은 자리가 30% → 3,000만 원
· 예시 3 — 시장형 45%, 사회서비스형 40%

천구백만 원이 갈립니다.
셋 다 지침에 실린 예시입니다.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
지침이 비율을 못 박지 않았고, 정하는 건 수행기관입니다.

■ 참여자가 꼭 알아야 할 한 줄
· 내일키움수익금 최대 월 15만 원
· 자립성과금 최대 월 70만 원
· ★자립성과금은 기초생활보장 소득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분기당 최대 210만 원 — 받아도 수급비가 깎이지 않습니다)

■ 사용 내역은 알 수 있을까요
「사용내역을 항목 및 용도별로 구체적으로 센터 게시판 등에 공개할 수 있음」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입니다.

■ 오늘 전화 한 통
「우리 사업단 참여자 인센티브는 몇 퍼센트입니까.」
물을 곳은 사업단 담당자, 또는 시·군·구 자활 담당입니다.

근거: 보건복지부 2026년 자활사업안내 제1권 p.112·113·114·115·116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zn3NJM7BH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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