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금도끼 은도끼
정직한 나무꾼은 금도끼를 받았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이웃은 일부러 도끼를 던졌지요.
「내가 속을 줄 알았느냐.」
장화홍련 — 5부작 완전판
계모는 죽은 쥐 한 마리로 없는 죄를 만들었습니다. 그 쥐 한 마리에 두 딸의 목숨이 갔습니다.
「배 속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며느리바위 — 3부작 완전판
쌀을 달라는 스님에게 그 집은 거름통을 퍼주었습니다.
삼 년 동안 아무도 이름을 불러 주지 않은 며느리만이, 제 몫의 쌀을 내주었지요.
「무슨 소리가 들려도 뒤를 돌아보지 마시오.」
주제곡
오늘부터 매일 저녁 7시, 명장면 쇼츠가 하나씩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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