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 복 받고,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우리 옛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금도끼 은도끼
정직한 나무꾼은 금도끼를 받았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이웃은 일부러 도끼를 던졌습니다.
「이것이 네 도끼냐?」
「예, 그것이 제 도끼입니다.」
산신령은 조용히 물었습니다.
「내가 속을 줄 알았느냐.」
가장 통쾌한 장면만
이야기꾼 통통 주제곡
등잔불 하나 켜놓고 / 할머니 무릎을 베고
호랑이도 도깨비도 / 그 밤에 다 만났지
착한 사람 복 받고 / 못된 사람 벌 받고
천 년을 흘러온 말 / 오늘도 들려주네
🏮 이야기꾼 통통 — 민담 · 야담 · 설화 ·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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