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자활뉴스 제1보] 판로가 없다 · 사람에 맞춘다 · 다섯 글자의 차이

2026년 8월 17일, 자활 소식 여섯 건을 전합니다.

00:12 제1보 판로가 없다 — 경기자활기업복합단지
01:28 제2보 사람에 맞춘다 —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03:37 제3보 새 건물 두 곳 — 천안·거제
04:56 제4보 우수기관 발표 — 울산 남구·경북 경산
05:47 제5보 청년 아홉의 가게 — 대전 갑천
06:31 제6보 10년이 됐습니다 — 한국자활연수원
06:28 앵커 생각 — 할 수 있음과 하여야 함

지난 3년, 자활기업 252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숫자는 214곳 줄었습니다.

2026년 자활사업안내 124쪽은 「할 수 있음」이라 적고,
138쪽은 「취해야 함」이라 적습니다.
열네 쪽 차이가 무엇을 가르는지 짚었습니다.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https://youtu.be/0ayGr6yI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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