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밤 열 시의 라디오 — 말로는 못 한 그 한마디 📻

설거지 끝낸 식탁 위에 엽서 한 장 — 사십 년 묵은 「고맙다」는 말을 라디오에 보냈습니다. 그 밤, 택시를 모는 남편은 낯익은 이름 하나에 신호등 앞에 멈춰 섰어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말로는 못 한 그 한마디, 노래로 대신 전해 주세요.

여러분은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본 적 있나요? 📻🌙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활 지침 8편] 몰라서 못 쉰 날들 — 자활 참여자도 받는 유급휴일 — 올해 늘어났습니다

[동물 이야기] 문어는 왜 몸 색이 바뀔까? | 통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