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글

1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7천 줄에서 자료를 날렸다 | 발주·패키지 둘로 나누기 | AI 만드는 통통이 3편

이미지
처음 만든 발주 프로그램이 칠천 줄로 커지자, 고쳐 달라고 할수록 오류가 늘었어요. 그래서 발주와 패키지, 둘로 갈랐는데… 자료를 맞추다가 날려 버렸습니다. 실제 저장소 기록으로 그때를 보여 드려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2분 42초)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2분 42초)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김장하는 날 — 한 포기 한 포기 정을 싸서 🥬

이미지
마당 가득 절인 배추 백 포기, 새벽부터 「얘들아 김장하러 오너라」. 고무장갑 두 켤레 챙겨 온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무 채 썰어라」「네 어머니」 주고받는 김장 날 노래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한 포기 한 포기 정을 싸서 — 멀리 사는 막내딸 몫은 제일 큰 통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여러분 집 김장 날 풍경은 어떤가요? 🥬🌶️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속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뜻과 유래 | 통통이

이미지
오늘의 속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생기지 않는다는 뜻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어느 아침, 까치가 지붕 위 굴뚝을 보았어요. 굴뚝에서 하얀 연기가 모락모락! 까치가 휙 날아갔지요. 부엌을 쏙 들여다보니, 할머니가 불을 때고 있었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었어요. 불을 때야 연기가 나지, 호호! 옛날 집은 아궁이에 불을 때서 밥을 지었어요. 불을 때면 그 연기가 굴뚝으로 올라갔지요. 이럴 때 써요! 친구가 화가 났다면, 분명 무슨 까닭이 있을 거라고 할 때 써요.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p027.png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우리 동네 노래자랑 — 딩동댕 차차차! 세탁소 사장님의 무대 🎤

이미지
세탁소 문 닫고 다림질도 멈추고 — 오늘은 우리 동네 노래자랑 날이에요. 꽃무늬 원피스를 차려입은 세탁소 사장님이 떨리는 손으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딩동댕 딩동댕, 차차차 차차차 — 상 못 타도 괜찮아요, 인기상은 우리 모두니까요. 여러분 동네 노래자랑에 나간다면 어떤 노래를 고르시겠어요? 🎤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