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김장하는 날 — 한 포기 한 포기 정을 싸서 🥬

마당 가득 절인 배추 백 포기, 새벽부터 「얘들아 김장하러 오너라」. 고무장갑 두 켤레 챙겨 온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무 채 썰어라」「네 어머니」 주고받는 김장 날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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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기 한 포기 정을 싸서 — 멀리 사는 막내딸 몫은 제일 큰 통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여러분 집 김장 날 풍경은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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