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동창회 가는 날 — 오십 년 만에 다시 열 살 🥂

오십 년 만에 날아든 문자 한 통 — 「삼학년 이반 모여라」. 장롱 속 원피스를 꺼내 입고 나간 동창회에서 반짝이는 대머리 반장, 사진 백 장 보여 주는 짝꿍, 밥값 다 내는 덩치를 다시 만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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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은 늘어도 별명은 그대로 — 오늘 밤 우리는 열 살이에요.

여러분은 몇 반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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