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울며 겨자 먹기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울며 겨자 먹기」 — 하기 싫은 일을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한다는 뜻
너구리가 잔칫집에서 냉면을 대접받았어요. 그런데 주인 오소리가 겨자를 듬뿍 쏙 넣어 주었지요. 한 입 먹자 깜짝! 코가 찡하고 눈물이 찔끔 났어요. 주인이 맛있지? 하고 물으니, 울면서 꿀꺽 먹었지요.
겨자는 코가 찡할 만큼 매운 양념이에요. 옛날 잔칫상에는 겨자로 버무린 겨자채가 자주 올랐지요.
이럴 때 써요! 놀고 싶은데, 밀린 숙제를 억지로 할 때 써요.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p02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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