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털털 경운기 — 오일장 가는 신나는 노래 🚜

타작 끝난 들판에 늦가을 햇살이 반짝반짝 — 오늘은 기다리던 오일장 날이에요. 손잡이를 힘껏 돌려 털털털털 경운기 타고 장 보러 가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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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칸엔 햅쌀 한 가마, 옆자리엔 꽃무늬 모자 쓴 우리 집 사람. 돌아오는 길엔 국밥 한 그릇 나눠 먹고 마음을 가득 싣고 와요.

여러분 동네 오일장 추억,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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