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은 엉망.
이야기는 계속.

웹툰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세상 이야기를 줍습니다.
통통의 조금 이상한 작업실.

한밤중에만 열리는 식당이 있다면.

웹툰 《죽기 전에 한 끼》 · 엄마의 된장국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첫 화 읽기

따끈따끈 붕어빵 — 머리부터 먹을래 꼬리부터 먹을래 🐟

찬바람에 옷깃 세우면 골목 끝에서 그 냄새가 나죠. 노란 천막 아래 철판 위로 붕어들이 줄지어 헤엄치는 겨울 붕어빵 노래입니다.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머리부터 먹을래, 꼬리부터 먹을래? — 품에 안고 온 한 봉지에 온 식구가 웃어요.

여러분은 머리부터인가요, 꼬리부터인가요? 🐟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활 지침 8편] 몰라서 못 쉰 날들 — 자활 참여자도 받는 유급휴일 — 올해 늘어났습니다

[동물 이야기] 문어는 왜 몸 색이 바뀔까? | 통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