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소 귀에 경 읽기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소 귀에 경 읽기」 — 아무리 말해 줘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
어느 날, 염소 훈장님이 소에게 책을 읽어 주었어요. 에헴! 훈장님은 목청을 높여 또박또박 읽었지요. 그런데 소는 귀만 쫑긋, 풀만 쓱쓱 씹었어요. 결국 훈장님이 외쳤어요. 아이고, 하나도 못 알아듣네!
경은 옛날 어려운 글이 적힌 책이에요. 소에게 아무리 읽어 줘도 그 뜻을 알 리 없지요.
이럴 때 써요! 동생에게 장난감 정리하라고 열 번 말해도, 못 들은 척할 때 써요.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p02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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