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등하불명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등하불명」 — 등잔 밑이 어둡듯 가까이 있는 것을 오히려 모른다는 뜻
밤이 되자, 너구리 할아버지가 등잔불을 켰어요. 그런데 안경이 없네? 방 안을 휙휙 뒤졌지요. 장롱 속, 이불 밑까지 쏙쏙 찾아도 없었어요. 결국 등잔 바로 밑에서 반짝! 여기 있었구먼!
이럴 때 써요! 학교 갈 때 연필을 한참 찾았는데, 필통 속에 있을 때 등하불명이라고 해요.
한자 풀이: 등 등 · 아래 하 · 아닐 불 · 밝을 명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h02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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