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작은 나쁜 짓도 버릇이 되면 큰 잘못으로 커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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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이웃집 바늘 하나를 몰래 쏙 주머니에 넣었어요. 아무도 모르네? 다음 날엔 호미를, 그다음엔 바구니를! 결국 너구리는 외양간 소까지 살금살금 끌고 나갔어요. 그때 곰 아저씨가 등불을 번쩍! 너구리는 잘못을 빌었답니다.

옛날엔 바늘은 아주 작은 물건이고, 소는 집에서 가장 귀한 재산이었어요. 작은 버릇이 커지는 걸 보고 생긴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동생 과자를 몰래 하나씩 먹던 버릇이, 점점 커지려 할 때 써요.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p02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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