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괄목상대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괄목상대」 — 실력이 몰라보게 늘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뜻
힘만 세던 여몽 장군에게 임금님이 말했어요. 책도 좀 읽어 보게! 그날부터 장군은 밤마다 촛불 아래서 책장을 휙휙 넘겼어요. 얼마 뒤 친구 노숙이 찾아왔다가, 장군의 말솜씨에 깜짝 놀랐지요. 여몽이 웃으며 말했어요. 사흘 만에 보면 눈을 비비고 봐야지!
이럴 때 써요! 곱셈을 어려워하던 친구가 한 달 만에 척척 풀 때, 괄목상대라고 해요.
한자 풀이: 긁을 괄 · 눈 목 · 서로 상 · 대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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