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괄목상대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괄목상대」 — 실력이 몰라보게 늘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뜻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힘만 세던 여몽 장군에게 임금님이 말했어요. 책도 좀 읽어 보게! 그날부터 장군은 밤마다 촛불 아래서 책장을 휙휙 넘겼어요. 얼마 뒤 친구 노숙이 찾아왔다가, 장군의 말솜씨에 깜짝 놀랐지요. 여몽이 웃으며 말했어요. 사흘 만에 보면 눈을 비비고 봐야지!

이럴 때 써요! 곱셈을 어려워하던 친구가 한 달 만에 척척 풀 때, 괄목상대라고 해요.

한자 풀이: 긁을 괄 · 눈 목 · 서로 상 · 대할 대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활 지침 8편] 몰라서 못 쉰 날들 — 자활 참여자도 받는 유급휴일 — 올해 늘어났습니다

[동물 이야기] 문어는 왜 몸 색이 바뀔까? | 통통이

짝이 맞소 — 콩쥐팥쥐 주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