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과유불급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과유불급」 —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같다는 뜻
제자 자공이 공자에게 물었어요. 자장과 자하 중에 누가 더 나아요? 공자가 말했어요.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조금 모자라지. 그럼 넘치는 자장이 낫겠네요? 자공이 눈을 반짝반짝 빛냈어요. 그런데 공자는 빙그레 웃었지요. 지나친 건 모자란 것과 같단다.
이럴 때 써요! 소풍 가서 과자를 너무 많이 먹고 배가 아플 때, 과유불급이라고 해요.
한자 풀이: 지날 과 · 오히려 유 · 아닐 불 · 미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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