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이야기] 흰동가리는 왜 독침 속에 살까? | 통통이

동물들도 그래요! 「흰동가리는 왜 독침 속에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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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의 촉수에는 다른 물고기를 쏘는 독이 있어요. 그런데 흰동가리는 그 촉수 사이를 마음껏 헤엄쳐요. 몸을 감싼 미끈한 보호막이 아주 두껍거든요. 말미잘은 흰동가리를 지켜 주고, 흰동가리는 말미잘을 청소해 줘요.

놀라운 사실! 흰동가리 보호막은 다른 물고기보다 서너 배나 두껍대요.

오늘의 마음 연습! 서로 잘하는 것으로 도와 봐요. 함께하면 둘 다 더 좋아져요.

확인한 사실: 말미잘 촉수에는 물고기를 쏘는 독이 있지만 흰동가리는 두꺼운 점액 보호막 덕에 쏘이지 않는다 (https://www.nausicaa.fr/en/the-ocean-magazine/life-coral-reef-when-species-live-together-and-help-each-other-out) / 보호막(점액)은 다른 물고기보다 서너 배 두꺼워진다 (https://www.nausicaa.fr/en/the-ocean-magazine/life-coral-reef-when-species-live-together-and-help-each-other-out) / 말미잘은 흰동가리를 지켜 주고, 흰동가리는 말미잘을 청소하고 다른 물고기를 쫓아 준다 (https://asknature.org/strategy/intricate-relationship-allows-the-other-to-flou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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