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말은 순식간에 멀리 퍼지니 말을 조심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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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토끼에게 소곤소곤, 곰 아저씨가 방귀를 뀌었대! 하고 말했어요. 토끼는 까치에게 전했고, 까치는 휙 날아가 온 숲에 떠들었지요. 그날 저녁, 산 너머 사슴까지 그 이야기를 듣고 깔깔 웃었어요. 그런데 곰 아저씨는 깜짝! 나는 방귀 안 뀌었는데? 하고 울상이 되었답니다.

말은 발이 없어도 입에서 입으로 순식간에 멀리 가요. 그래서 말을 조심하라고 이 속담이 생겼어요.

이럴 때 써요! 친구 비밀을 한 명에게만 말했는데, 다음 날 우리 반 모두가 알고 있을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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