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이야기] 해달은 왜 손을 잡고 잘까? | 통통이

동물들도 그래요! 「해달은 왜 손을 잡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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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아, 나는 바다에 사는 해달이야. 나는 물 위에 누워서 잠을 자. 그런데 잠든 사이에 파도에 떠내려가면 큰일이잖아. 그래서 해초를 몸에 돌돌 감고 자. 친구들과 꼭 붙어서 쉬기도 하고. 가끔은 옆 친구 손을 꼭 잡고 자기도 해. 그러면 마음이 든든해!

놀라운 사실! 해달 200마리가 넘게 한꺼번에 모여 쉰 적도 있대요.

오늘의 마음 연습! 혼자인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봐요. 같이 있으면 든든해요.

확인한 사실: 물 위에 누워 자며, 떠내려가지 않게 해초를 감거나 무리로 붙어 쉰다 (https://discovermagazine.com/planet-earth/sea-otters-hold-hands-while-sleeping-and-they-even-cuddle) / 앞발을 잡고 자는 모습은 드물게 관찰된다(가끔) (https://discovermagazine.com/planet-earth/sea-otters-hold-hands-while-sleeping-and-they-even-cuddle) / 2023년 초 몬터레이 앞바다에서 200마리가 넘는 큰 무리가 관찰됐다 (https://discovermagazine.com/planet-earth/sea-otters-hold-hands-while-sleeping-and-they-even-cu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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