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든 버릇은 나이가 들어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
오늘은 너구리 할아버지의 80살 생신 잔치 날이에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국수를 쩝쩝 먹다가, 면발이 코에 쏙 들어갔어요! 할머니가 아기 때 사진을 보여 주며 말했어요. 3살 때도 이랬다니까요! 다음 날 조심조심 먹었지만, 또 쩝쩝! 모두 깔깔 웃었답니다.
어릴 때 자꾸 하던 버릇은 몸에 꼭 배어요. 옛날 사람들이 이걸 보고 이 속담을 만들었어요.
이럴 때 써요! 숙제할 때 연필을 깨무는 버릇, 지금 안 고치면 어른이 돼서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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