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우물 안 개구리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우물 안 개구리」 — 넓은 세상을 모르고 좁은 곳에서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사람
깊은 우물 속 개구리는 개굴개굴 큰소리쳤어요. 세상은 이 우물만 하지! 어느 날 우물가에 온 거북이가, 바다는 끝이 안 보일 만큼 넓다고 했어요. 개구리는 믿지 못했지만, 용기를 내어 우물 밖으로 폴짝 뛰어올랐지요. 끝없는 들판과 바다가 펼쳐지자, 개구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우물 속에서는 동그란 하늘 한 조각만 보여요. 그래서 좁은 곳만 아는 사람을 빗대어 이 속담이 생겼어요.
이럴 때 써요! 우리 반 달리기 1등이라고 뽐내다가, 큰 대회에서 빠른 친구들을 보고 놀랐을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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