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의 실수]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바르게 쓰기 | 통통이

앗! 통통이의 실수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든 버릇은 나이가 들어도 고치기 어렵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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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통통이가 생일 케이크 초를 세다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하고 외쳤어요.

친구가 웃으며 말했어요. 통통아, 그건 나이 세는 말이 아니라 버릇 이야기야!

이럴 때 써요! 숙제할 때 연필을 깨무는 버릇, 지금 안 고치면 어른이 돼서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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