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이심전심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이심전심」 — 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통한다는 뜻
비가 쏟아지는 날, 토끼가 나무 밑에서 발을 동동 굴렀어요. 우산이 없는데 어떡하지? 토끼는 귀를 쫑긋 세웠지요. 그때 곰 친구가 우산 두 개를 들고 부랴부랴 달려왔어요. 어떻게 알았어? 곰은 빙그레 웃었어요. 네 생각이 났어!
이럴 때 써요! 나도 떡볶이가 먹고 싶었는데 친구가 먼저 먹자고 할 때, 이심전심이라고 해요.
한자 풀이: 써 이 · 마음 심 · 전할 전 · 마음 심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h01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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