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워도 헤쳐 나갈 방법은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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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아줌마가 곳간에서 쌀을 고르는데, 문이 탁 닫혔어요. 아이고, 갇혔네! 생쥐 아줌마는 깜짝 놀라 발을 굴렀지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살금살금, 구석구석 살펴보았어요. 그러자 벽 아래 작은 구멍이! 생쥐는 쏙 빠져나왔답니다.

옛 어른들은 힘든 일을 겪는 사람에게 이 말을 하며 다독였어요. 아무리 큰일이라도 빠져나갈 길은 있다고요.

이럴 때 써요! 숙제를 집에 두고 왔는데, 친구가 같이 보자고 도와줄 때 써요.

📝 인쇄용 따라 쓰기 학습지(A4): https://ttong.co.kr/worksheets/p01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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