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누군가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마침 그 사람이 나타난다는 뜻
토끼와 다람쥐가 소나무 아래서 소곤소곤 이야기했어요. 호랑이 아저씨는 코를 드르렁 곤대! 하고 깔깔 웃었지요. 그때 뒤에서 풀숲이 흔들리더니, 호랑이 머리가 쑥 나왔어요. 내 얘기 했니? 둘은 깜짝 놀라 얼음이 되었답니다.
옛날 우리나라 산에는 호랑이가 많이 살았어요. 호랑이 이야기를 하다 정말 만날까 봐 조심했대요.
이럴 때 써요! 친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바로 그 친구가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올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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