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의 실수]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바르게 쓰기 | 통통이

앗! 통통이의 실수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무슨 일이든 한 만큼 그대로 결과가 나온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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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통통이가 밥에서 콩만 쏙쏙 골라내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고 외쳤어요.

친구가 말했어요. 통통아, 그건 콩 골라내는 말이 아니라 한 만큼 거둔다는 말이야!

이럴 때 써요! 날마다 받아쓰기 연습을 했더니,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을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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