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쉐어로지스] 같은 하루, 두 번 — 되풀이되는 순서는 맡기고, 시간은 사람에게
같은 사무실, 같은 하루. 왼쪽은 손으로 하는 하루, 오른쪽은 순서를 맡겨 둔 하루 — 다른 것은 단 하나입니다.
아침 8시. 왼쪽은 사이트를 열고, 자료를 받고, 엑셀에 옮겨 적습니다. 오른쪽은 어제 예약해 둔 순서가 혼자 돌아가고 끝납니다.
오전 11시, 기관에서 자료를 보내 달라는 전화가 옵니다. 왼쪽은 하던 일을 멈추고 찾기 시작합니다. 오른쪽은 이미 담당자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마감을 겨우 이틀 앞두고 알게 된 공고. 오른쪽에는 매일 아침, 맞는 공고만 골라 정리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으로 갑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로.
같은 하루를 두 번 살 수는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순서는 맡기고, 시간은 사람에게 돌려주세요. 맞춤 프로그램, 업무 자동화, 입찰과 공모 분석 — 필요한 것만 골라 일하시는 순서 그대로 만듭니다.
(영상 속 시각과 「되찾은 시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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