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어부지리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 둘이 다투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얻는다는 뜻
강가에서 커다란 조개가 입을 벌리고, 따뜻한 햇볕을 쬐고 있었어요. 그때 도요새가 조갯살을 콕 쪼자, 조개가 입을 꽉 다물어 부리를 물었지요. 놓아라! 너나 놓아라! 둘은 서로 꼼짝도 못 하고 버텼어요. 그 틈에 지나가던 어부가, 둘을 한꺼번에 쏙 잡아 갔답니다.
이럴 때 써요! 형과 누나가 마지막 과자로 다투는 사이, 고양이가 쏙 가져갔을 때 어부지리라고 해요.
한자 풀이: 고기 잡을 어 · 지아비 부 · 갈 지 · 이로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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