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형설지공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형설지공」 — 어려운 형편에서도 부지런히 공부하여 얻은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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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너무 가난해서 등불 켤 기름도 못 사는 두 젊은이가 있었어요. 어쩌지? 한 사람은 여름밤, 반짝반짝 반딧불이를 주머니에 모아 책을 읽었어요. 다른 한 사람은 겨울밤, 호호 손을 불며 눈에 비친 달빛으로 읽었지요. 둘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마침내 훌륭한 사람이 되었답니다.

이럴 때 써요! 힘든 형편에서도 꾸준히 공부해 꿈을 이룬 사람을 칭찬할 때, 형설지공이라고 해요.

한자 풀이: 반딧불이 형 · 눈 설 · 갈 지 · 공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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