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쉬운 일이라도 힘을 합치면 훨씬 쉬워진다는 뜻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거북이가 커다란 수박을 혼자 옮기느라 끙끙대고 있었어요. 그때 토끼가 깡충 뛰어와 말했어요. 우리 같이 들자! 둘이 양쪽을 맞들자, 무겁던 수박이 한결 가벼워졌지요. 금세 집에 도착한 둘은,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었답니다.

백지장은 흰 종이 한 장이에요. 그렇게 가벼운 것도 함께 들면 더 쉽다고, 힘을 모으는 마음을 알려 주려고 생긴 속담이에요.

이럴 때 써요! 교실 청소를 다 같이 하니까 금세 끝났을 때,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해요.

▶ 유튜브에서 바로 보기


🌐 통통 스튜디오 · 이 이야기 보기 · 채널 전체 · 네이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활 지침 8편] 몰라서 못 쉰 날들 — 자활 참여자도 받는 유급휴일 — 올해 늘어났습니다

[동물 이야기] 문어는 왜 몸 색이 바뀔까? | 통통이

짝이 맞소 — 콩쥐팥쥐 주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