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만 원, 아직 안 쓰셨나요? | 퉁퉁 자활이야기

2026년 10월 14일 퉁퉁 자활이야기 — 복지 소식 5편과 자활 지침 15편을 한 편에 담았습니다.

0:00 콜드오픈 — 「주민센터에서 카드를 받았는데, 아직 한 번도 안 썼어요」
0:25 복지 소식 5편 — 문화누리카드 15만 원, 12월 31일까지
2:07 자활 지침 15편 —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4:25 정리

[ 복지 소식 5편 — 문화누리카드 2026 ]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영화·여행·체육에 쓰는 카드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복권기금으로 하는 사업입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운영).
올해 지원금은 한 사람에 한 해 1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 원 올랐습니다. 가구가 아니라 한 사람마다 나옵니다.
올해부터 청소년(13~18세)과 60대 초반(60~64세)은 1만 원을 더해 16만 원입니다(추가 예산이 떨어지면 15만 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차상위는 대상 목록(차상위 자활근로자 · 차상위계층확인서 발급자 · 저소득 한부모가족 · 장애수당 등) 가운데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작년에 3만 원 이상 썼고 수급 자격이 그대로면, 신청 없이 저절로 충전됐습니다(그 밖에도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3만 원을 못 썼다면 올해 다시 신청합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문화누리 누리집(mnuri.kr)·앱에서 합니다. 예산이 먼저 떨어지면 발급이 멈출 수 있습니다.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씁니다. 그때까지 안 쓴 돈은 거둬 가고,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남은 돈과 가맹점은 누리집·앱에서, 문의는 1544-3412.

[ 자활 지침 15편 —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
2026 자활사업안내 제1권 107쪽: 청년 한 사람마다 맞춰 자립을 돕는 사업단입니다(2018년 6월 시작 · 8쪽).
대상은 18~39세 — 자활에 새로 들어온 청년, 또는 참여 3년 이내인 청년입니다. 마흔이 된 그 반기에 사업단이 새로 승인됐다면 들어갈 수 있고, 참여하다 마흔을 넘겨도 기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합니다.
참여는 최대 3년이고, 끝난 뒤 원하면 다른 자활근로 사업단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청년 사업단에 있던 기간도 자활 전체 기간(60개월) 안에 셉니다.
급여는 시장진입형 기준(급여단가 하루 6만 2,080원)이고, 이 사업단엔 꼭 채워야 할 매출 비율이 없습니다.
올해 바뀐 것: 시장진입형은 매출이 총사업비의 30%를 넘어야 자활기업이 될 수 있는데, 올해부터 청년자립도전 사업단은 이 기준에서 빠졌습니다(xiii·122쪽).
청년 사업단만 맡는 전담 관리자가 있고, 교육비는 자격증 공부·진학 준비에 한 사람 3년 동안 220만 원까지입니다(108쪽).
보호가 끝난 자립준비청년도 이 사업단에 이어 줄 수 있습니다 — 자활 자격이 있으면 시군구가 적극 검토하라고 돼 있습니다(107쪽).
동네에 청년 사업단이 없으면, 서른아홉 생일 전까지 시간제 자활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104쪽). 신청은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자활 담당.

※ 깡여사·끝순이 할머니는 극 중 인물입니다.
근거: 정책브리핑 「올해 문화누리카드 15만 원 지원…청소년 등엔 1만 원 더」(2026-02-02 · 문화체육관광부) · 문화누리 누리집 「문화누리카드란?」(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강동구청 보도자료(2026-02-20) · 보건복지부 「2026 자활사업안내」 제1권(vi·xiii·8·75·104·107·108·122쪽)
※ 이 영상은 AI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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