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조삼모사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조삼모사」 — 눈앞의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다는 것을 모르는 어리석음
원숭이를 기르던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도토리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주마. 그러자 원숭이들은 아침이 너무 적다며 꽥꽥 화를 냈어요.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지요. 그럼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 주마. 원숭이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했어요. 하루에 일곱 개인 건 똑같은데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간식을 이름만 바꿔 똑같이 주는데도 좋아할 때, 조삼모사라고 해요.
한자 풀이: 아침 조 · 석 삼 · 저물 모 · 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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