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마부작침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마부작침」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듯, 끈기 있게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룬다는 뜻
공부가 지겨워진 한 젊은이가, 책을 탁 덮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냇가에서는 한 할머니가, 커다란 도끼를 돌에 쓱쓱 갈고 있었지요. 그런데 무엇을 만드세요? 하고 묻자, 할머니는 바늘을 만든다고 했어요. 크게 깨달은 젊은이는 다시 공부했고, 훗날 이름난 시인이 되었답니다.
이럴 때 써요! 어려운 곱셈을 매일 연습해서, 마침내 척척 풀게 되었을 때 마부작침이라고 해요.
한자 풀이: 갈 마 · 도끼 부 · 지을 작 · 바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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