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새옹지마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사자성어 「새옹지마」 —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늘 바뀌어서 미리 알 수 없다는 뜻
할아버지가 아끼던 말이 휙 달아났어요. 모두 안됐다고 했지만, 할아버지는 태연했지요. 며칠 뒤, 그 말이 멋진 말 한 마리를 데리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아들이 새 말을 타다 쿵 떨어져서, 다리를 다치고 말았어요. 얼마 뒤 마을 젊은이들이 모두 먼 곳으로 불려 갔지만, 아들은 집에 남았답니다.
이럴 때 써요! 비가 와서 소풍이 취소됐는데, 덕분에 집에서 더 재밌게 놀았을 때 새옹지마라고 해요.
한자 풀이: 변방 새 · 늙은이 옹 · 갈 지 · 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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