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티끌 모아 태산 뜻과 유래 | 통통이

오늘의 속담 「티끌 모아 태산」 — 아주 작은 것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크게 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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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날마다 도토리를 딱 한 알씩, 쏙쏙 주머니에 모았어요. 친구들은 깔깔 웃으며 놀렸지요. 겨우 한 알 모아서 뭐 해? 그래도 다람쥐는 봄, 여름, 가을 내내 쉬지 않고 모았어요. 겨울이 되자 도토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서, 친구들과 배불리 나눠 먹었답니다.

티끌은 아주 작은 먼지이고, 태산은 아주 크고 높은 산이에요. 작은 것도 쌓이면 커진다는 걸 알려 주려고 생긴 속담이에요.

이럴 때 써요! 동전을 하나씩 모아서, 갖고 싶던 책을 샀을 때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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